Claude Code Skill은 어떻게 로딩되나 — 이름만 넣고 본문은 필요할 때
Claude Code의 Skill은 반복 워크플로를 파일 하나로 패키징한다. 세션에는 이름·설명만 올라가고 본문은 발동될 때만 펼쳐지는 progressive disclosure 구조, 자동·수동 두 발동 경로, 그리고 '코드 실행이 아니라 지시문 주입'이라는 정체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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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의 Skill은 반복 워크플로를 파일 하나로 패키징한다. 세션에는 이름·설명만 올라가고 본문은 발동될 때만 펼쳐지는 progressive disclosure 구조, 자동·수동 두 발동 경로, 그리고 '코드 실행이 아니라 지시문 주입'이라는 정체를 정리한다.
MCP 도구는 LLM이 스스로 고른다. 이때 모델이 보는 건 구현 코드가 아니라 이름·description·입력 스키마뿐이다. 설명문이 곧 도구의 인터페이스인 이유와, 무엇을·언제·경계를 담아 선택률을 높이는 실무 규칙을 예제로 정리한다.
정렬된 배열에서 후보를 매번 절반씩 지워 O(log n)에 찾는 이진 탐색. 동작 원리와 자주 틀리는 경계·오버플로 함정, 값이 없어도 위치를 찾는 lower/upper bound, 그리고 답을 직접 못 세는 문제를 이진 탐색으로 바꾸는 매개변수 탐색까지 정리한다.
ponytail은 AI 에이전트의 과잉엔지니어링을 막는 오픈소스 스킬이다. 흥미로운 건 LLM을 전혀 호출하지 않고 룰셋 텍스트만 주입한다는 점 — 이 블로그가 지향하는 '무료 MCP' 원칙과 정확히 같은 구조다. 결정 사다리라는 룰의 정체, skill·hook·MCP 세 배포 형태, 그리고 MCP가 왜 같은 룰을 prompt와 tool 양쪽으로 노출하는지 뜯어본다.
프로그램의 빠르기는 실행 시간이 아니라 입력이 커질 때 연산이 늘어나는 속도로 잰다. Big-O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기는지, 대표 복잡도의 감, 같은 문제를 O(n²)에서 O(n)으로 줄이는 예제, 그리고 코딩테스트에서 입력 크기로 허용 복잡도를 어림하는 법까지 정리한다.
pm2 restart는 프로세스를 한꺼번에 죽였다 살려 그 사이 요청이 끊긴다. 클러스터 모드에서 reload는 프로세스를 하나씩 교체해 다운타임 없이 배포한다. restart와 reload의 차이, graceful shutdown 처리, 배포 흐름을 정리한다.
nginx를 앞단에 두면 HTTPS 처리를 거기서 끝낼 수 있다(SSL 종료). Let's Encrypt와 certbot으로 무료 인증서를 발급·자동 갱신하고, 80→443 리다이렉트까지 실제 설정으로 붙여본다.
pm2는 Node 앱을 백그라운드에서 죽지 않게 굴려주는 프로세스 매니저다. 크래시 자동 재시작, 부팅 시 자동 실행, 클러스터 모드로 CPU 코어 전부 쓰기, 로그 관리까지 — node app.js 한 줄로는 안 되는 운영을 실제 명령으로 정리한다.
nginx는 들어오는 HTTP 요청을 가장 먼저 받아 정적 파일을 내주거나 뒤쪽 앱으로 넘기는 웹 서버다. 정적 서빙·리버스 프록시·로드 밸런싱이라는 세 가지 역할과, 왜 이벤트 기반 구조로 많은 연결을 견디는지 실제 설정으로 정리한다.
Claude Code의 Skill은 반복 워크플로를 파일 하나로 패키징한다. 세션에는 이름·설명만 올라가고 본문은 발동될 때만 펼쳐지는 progressive disclosure 구조, 자동·수동 두 발동 경로, 그리고 '코드 실행이 아니라 지시문 주입'이라는 정체를 정리한다.
MCP 도구는 LLM이 스스로 고른다. 이때 모델이 보는 건 구현 코드가 아니라 이름·description·입력 스키마뿐이다. 설명문이 곧 도구의 인터페이스인 이유와, 무엇을·언제·경계를 담아 선택률을 높이는 실무 규칙을 예제로 정리한다.
정렬된 배열에서 후보를 매번 절반씩 지워 O(log n)에 찾는 이진 탐색. 동작 원리와 자주 틀리는 경계·오버플로 함정, 값이 없어도 위치를 찾는 lower/upper bound, 그리고 답을 직접 못 세는 문제를 이진 탐색으로 바꾸는 매개변수 탐색까지 정리한다.
ponytail은 AI 에이전트의 과잉엔지니어링을 막는 오픈소스 스킬이다. 흥미로운 건 LLM을 전혀 호출하지 않고 룰셋 텍스트만 주입한다는 점 — 이 블로그가 지향하는 '무료 MCP' 원칙과 정확히 같은 구조다. 결정 사다리라는 룰의 정체, skill·hook·MCP 세 배포 형태, 그리고 MCP가 왜 같은 룰을 prompt와 tool 양쪽으로 노출하는지 뜯어본다.
프로그램의 빠르기는 실행 시간이 아니라 입력이 커질 때 연산이 늘어나는 속도로 잰다. Big-O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기는지, 대표 복잡도의 감, 같은 문제를 O(n²)에서 O(n)으로 줄이는 예제, 그리고 코딩테스트에서 입력 크기로 허용 복잡도를 어림하는 법까지 정리한다.
pm2 restart는 프로세스를 한꺼번에 죽였다 살려 그 사이 요청이 끊긴다. 클러스터 모드에서 reload는 프로세스를 하나씩 교체해 다운타임 없이 배포한다. restart와 reload의 차이, graceful shutdown 처리, 배포 흐름을 정리한다.
nginx를 앞단에 두면 HTTPS 처리를 거기서 끝낼 수 있다(SSL 종료). Let's Encrypt와 certbot으로 무료 인증서를 발급·자동 갱신하고, 80→443 리다이렉트까지 실제 설정으로 붙여본다.
pm2는 Node 앱을 백그라운드에서 죽지 않게 굴려주는 프로세스 매니저다. 크래시 자동 재시작, 부팅 시 자동 실행, 클러스터 모드로 CPU 코어 전부 쓰기, 로그 관리까지 — node app.js 한 줄로는 안 되는 운영을 실제 명령으로 정리한다.
nginx는 들어오는 HTTP 요청을 가장 먼저 받아 정적 파일을 내주거나 뒤쪽 앱으로 넘기는 웹 서버다. 정적 서빙·리버스 프록시·로드 밸런싱이라는 세 가지 역할과, 왜 이벤트 기반 구조로 많은 연결을 견디는지 실제 설정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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