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가 뭔지 — Node 앱을 죽지 않게 지켜 굴리는 도구
pm2는 Node 앱을 백그라운드에서 죽지 않게 굴려주는 프로세스 매니저다. 크래시 자동 재시작, 부팅 시 자동 실행, 클러스터 모드로 CPU 코어 전부 쓰기, 로그 관리까지 — node app.js 한 줄로는 안 되는 운영을 실제 명령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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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는 Node 앱을 백그라운드에서 죽지 않게 굴려주는 프로세스 매니저다. 크래시 자동 재시작, 부팅 시 자동 실행, 클러스터 모드로 CPU 코어 전부 쓰기, 로그 관리까지 — node app.js 한 줄로는 안 되는 운영을 실제 명령으로 정리한다.
nginx는 들어오는 HTTP 요청을 가장 먼저 받아 정적 파일을 내주거나 뒤쪽 앱으로 넘기는 웹 서버다. 정적 서빙·리버스 프록시·로드 밸런싱이라는 세 가지 역할과, 왜 이벤트 기반 구조로 많은 연결을 견디는지 실제 설정으로 정리한다.
slug은 URL 끝에 붙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식별자다. 신문 은어에서 온 이 말이 왜 웹 주소에 쓰이는지, 좋은 slug의 규칙과 한글 slug가 URL을 깨뜨리는 이유, 그리고 이 블로그가 slug를 다루는 방식까지 정리한다.
프리렌더링은 빌드 시점에 각 페이지를 완성된 HTML로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다. vite-ssg가 Node 안에서 Vue 앱을 실행해 라우트를 돌고, 동적 경로까지 HTML로 뽑아 파일로 저장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짚는다.
SSR·CSR·SSG는 결국 "완성된 HTML을 누가, 언제 만드는가"라는 한 질문에 대한 세 가지 대답이다. 브라우저에 도착하는 것의 차이부터 트레이드오프, 하이드레이션, 페이지 단위 선택 기준까지 비교해 정리한다.
뉴스레터도 알고리즘도 없이 새 글을 독자에게 알리는 가장 오래된 방법, RSS. 정적 블로그와 RSS가 왜 잘 맞는지 짚고, @astrojs/rss로 피드 엔드포인트를 실제 코드로 만들어본다.
SSG는 요청이 올 때마다 페이지를 만드는 대신, 빌드 때 HTML을 미리 다 찍어두는 방식이다. SSR·CSR과 뭐가 다른지 정리하고, Astro가 왜 기본을 SSG로 잡는지까지 짚는다.
zod를 '값이 맞는지 확인하는 도구'로만 쓰면 절반만 쓰는 것이다. coerce·transform·refine으로 입력을 원하는 모양으로 바꿔 내보내고, safeParse로 에러를 값처럼 다루고, 스키마를 조합해 재사용하는 법을 정리한다.
페이지 전체를 자바스크립트로 되살리는 대신, 상호작용이 필요한 조각만 섬처럼 띄우는 Astro의 아일랜드 아키텍처. client:* 지시어의 의미부터 섬 사이 상태 공유까지 정리한다.
pm2는 Node 앱을 백그라운드에서 죽지 않게 굴려주는 프로세스 매니저다. 크래시 자동 재시작, 부팅 시 자동 실행, 클러스터 모드로 CPU 코어 전부 쓰기, 로그 관리까지 — node app.js 한 줄로는 안 되는 운영을 실제 명령으로 정리한다.
nginx는 들어오는 HTTP 요청을 가장 먼저 받아 정적 파일을 내주거나 뒤쪽 앱으로 넘기는 웹 서버다. 정적 서빙·리버스 프록시·로드 밸런싱이라는 세 가지 역할과, 왜 이벤트 기반 구조로 많은 연결을 견디는지 실제 설정으로 정리한다.
slug은 URL 끝에 붙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식별자다. 신문 은어에서 온 이 말이 왜 웹 주소에 쓰이는지, 좋은 slug의 규칙과 한글 slug가 URL을 깨뜨리는 이유, 그리고 이 블로그가 slug를 다루는 방식까지 정리한다.
프리렌더링은 빌드 시점에 각 페이지를 완성된 HTML로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다. vite-ssg가 Node 안에서 Vue 앱을 실행해 라우트를 돌고, 동적 경로까지 HTML로 뽑아 파일로 저장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짚는다.
SSR·CSR·SSG는 결국 "완성된 HTML을 누가, 언제 만드는가"라는 한 질문에 대한 세 가지 대답이다. 브라우저에 도착하는 것의 차이부터 트레이드오프, 하이드레이션, 페이지 단위 선택 기준까지 비교해 정리한다.
뉴스레터도 알고리즘도 없이 새 글을 독자에게 알리는 가장 오래된 방법, RSS. 정적 블로그와 RSS가 왜 잘 맞는지 짚고, @astrojs/rss로 피드 엔드포인트를 실제 코드로 만들어본다.
SSG는 요청이 올 때마다 페이지를 만드는 대신, 빌드 때 HTML을 미리 다 찍어두는 방식이다. SSR·CSR과 뭐가 다른지 정리하고, Astro가 왜 기본을 SSG로 잡는지까지 짚는다.
zod를 '값이 맞는지 확인하는 도구'로만 쓰면 절반만 쓰는 것이다. coerce·transform·refine으로 입력을 원하는 모양으로 바꿔 내보내고, safeParse로 에러를 값처럼 다루고, 스키마를 조합해 재사용하는 법을 정리한다.
페이지 전체를 자바스크립트로 되살리는 대신, 상호작용이 필요한 조각만 섬처럼 띄우는 Astro의 아일랜드 아키텍처. client:* 지시어의 의미부터 섬 사이 상태 공유까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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